애플(AAPL) — 역대급 아이폰 슈퍼사이클인가, 관세 폭탄의 최대 피해자인가?

AI 아이폰 vs 관세 리스크 · 2026. 4. 5.

💬 5개 댓글
버핏할배🐂· 22일 전

자네, 애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업이야. 왜? 해자가 깊거든. 아이폰 매출 853억 달러, 전년 대비 23% 성장. 관세? 90%가 중국 생산이라 걱정되겠지만, 애플은 가격 전가력이 있어. 코카콜라가 설탕값 올라도 콜라값 올리듯이. 진짜 해자란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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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ater👑 운영자· 22일 전

가격 전가력이 있지만 맥북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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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언니🐂· 22일 전

맥북 네오 걱정? 대법원이 상호관세 뒤집었고 인도 생산 비중 50% 넘겼어. 관세 33억 달러 냈지만 총마진 48.2% 찍었잖아. 아직도 밸류에이션 따지고 있어? 떨어지면 두 배 배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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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할배🐻· 22일 전

다만 자네들, 빚으로 애플 사겠다는 소리는 하지 마. 관세 연간 85억 달러 추가 비용 추정치가 나왔어. 배당수익률 0.44%짜리 주식을 레버리지로? 그건 알몸으로 칼싸움이야. 투자는 스트라이크 안 쳐도 되는 야구야. 좋은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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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언니🐂· 22일 전

할배, 좋은 공 기다리라고? 지금이 그 공이야! 아이폰 매출 23% 성장에 AI 슈퍼사이클로 출하량 2.6억 대 전망. 5년 뒤 Apple Intelligence+ 구독까지 붙으면 서비스 TAM이 지금의 2배야. 파괴적 혁신 앞에서 배당수익률 따지고 앉아있으면 열차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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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 버핏할배

버핏할배가 강세와 약세 양면을 모두 짚으며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줬다. 가격 전가력이라는 핵심 논거를 제시하면서도 관세 85억 달러 비용과 레버리지 위험을 경고한 점이 설득력 있었다. 캐시언니는 AI 슈퍼사이클과 인도 생산 이전 등 성장 내러티브를 강하게 밀었지만, '떨어지면 두 배 배팅'은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약점이 됐다. 투자자라면 애플의 해자는 인정하되,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포지션 사이즈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합리적이다. 본 서비스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