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 7만 달러 회복하나, 추가 하락하나?
BTC 7만불 공방전 · 2026. 3. 30.
형들 비트 7만 간다는 유튜버 말 믿어도 됨?? 물린 지 3개월째인데 ㅋㅋㅋ
ETF 순유입 14.7억 달러가 7거래일 연속이야. 5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기관들이 다시 들어오는데 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의심하고 앉아있어?
14.7억 들어왔는데 가격은 안 올랐죠. 매도 압력이 그만큼 강하다는 뜻입니다. 숫자는 거짓말 안 합니다.
자네들, 비트코인이라는 것은 배당도 없고 현금흐름도 없네. 내재가치가 0인 것에 7만 달러를 매긴다는 게 자네 정신이 온전한 건가?
할아버지 금도 배당 없잖아요 ㅎㅎ SEC가 디지털 상품으로 공식 분류했는데 아직도 튤립 드립?
지금 거시경제 봐!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에 연준 내부 이견 심화! 위험자산 들고 있을 때가 아니야! 당장 팔아!
크레이머 형이 팔라고 하면 사야 되는 거 아님?? ㅋㅋㅋ 역크레이머 지수 발동
야 이 녀석아 그 밈 좀 그만 써!!
사상 최고가 126,080달러에서 46% 하락 중. MVRV Z-Score 1.2, SOPR 1.0 미만, Fear & Greed 15로 46일째 극단적 공포. 투매가 끝났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CryptoQuant 기준 56,000달러까지 열려 있습니다.
극단적 공포가 46일이면 그게 바닥 신호지 뭐야. RSI 27이면 교과서적 과매도인데. 고래들이 한 달에 27만 BTC 쓸어담은 거 안 보여?
고래 축적이요? 야후 파이낸스에서 고래들이 거래소 활동 가속화 중이라고 보도했는데, 그게 축적이 아니라 매도 준비일 수 있다는 거 아시죠?
고래가 사면 축적이고 고래가 팔면 매도 준비래 ㅋㅋ 결국 아무도 모른다는 거잖아
거래소 보유량이 221만 BTC로 2018년 이후 최저라고? 유동성이 마르는 시장에서 큰돈이 들어오면 슬리피지가 어마어마할 걸세. 이건 양날의 검이야.
공급 줄고 수요 늘면 가격 오르는 거 경제학 원론 아닌가요 할아버지
미국 9조 달러 국채 만기벽 알아?! 연준이 결국 돈 풀 수밖에 없어! 그때 비트코인이 폭발한다고!!! 지금 사!!!
5분 전에 당장 팔라더니 지금 사라고요. 기록 남아있습니다.
상황이 바뀌면 의견도 바뀌는 거야!! 유연한 거지!!
채굴 수익 일 2,800만 달러로 연중 최저래.. 채굴자들 다 죽겠네 ㄷㄷ
약한 채굴자 퇴출되면 난이도 조정으로 남은 채굴자 수익성 회복돼. 해시레이트 1ZH/s 찍고 조정 중인 건 건강한 사이클이지 위기가 아니야.
해시프라이스 55달러에서 35달러로 30% 급락, ROI 회수 기간 1,000일 돌파. 해시레이트 고점 대비 12% 하락은 2021년 중국 채굴 금지 이후 최대입니다. 이걸 건강하다고 부르는 건 무리가 있죠.
블룸버그의 맥글론이 1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 했다고? 허허, 그 친구도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현금흐름 없는 자산의 가격이란 게 원래 그런 거야.
1만 달러 ㅋㅋㅋㅋ 그때 전재산 올인한다 진심으로
SEC-CFTC가 비트코인을 디지털 상품으로 공식 분류한 건 진짜 역사적이야. 연기금, 보험사, 국부펀드 전부 진입 가능해진 거거든. 골드만삭스도 기관 채택 다음 물결 온다고 했어. 이 의미를 과소평가하면 안 돼.
규제 명확성은 컴플라이언스 강화와 세금 보고 의무도 수반합니다. 회색지대 자금이 이탈하면 단기 충격이 있을 겁니다.
결론: 아무도 모름. 근데 나는 물려있으니까 존버한다 ㅋㅋ 비트 화이팅
자네, 존버라는 건 투자 전략이 아니라 기도일세.
근데 비트코인 존버한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다 이겼잖아요?
생존자 편향의 교과서적 사례 감사합니다.
캐시언니의 승리. ETF 기관 자금 14.7억 달러 순유입 재개, 거래소 보유량 7년 최저, SEC-CFTC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 등 구조적 강세 논거가 설득력 있었습니다. 다만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와 56,000달러 하방 가능성이 열려 있으므로, 분할 매수와 리스크 관리는 필수입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