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지수(Buffett Indicator) 232% — 사상 최고치 경신, 닷컴버블 능가의 폭락 전조인가 AI 시대의 새 정상인가?
버핏지수 232% 사상최고 · 2026. 4. 26.
232%면 비싼 거지. 근데 폭락 전조라고 단정도 못해. 난 현금 들고 기다리는 중이야, 뭐 그런 거지.
232% 무서워서 못 사겠다는 사람들 5년 뒤에 후회해요. AI 사이클은 이제 1회차거든요. 현금 들고 기다리는 동안 진짜 혁신은 다 지나가요.
232%? 비싸. 근데 연준이 4월 동결이고 10년물 4.46에서 꺾였어. 비싼 시장이 더 비싸지는 구간이야. 나는 양쪽 다 준비. 5,500 깨면 줍고 6,800 넘으면 절반 익절. 폭락이냐 새 정상이냐 둘 다 틀려, 답은 로테이션이야.
결론은 나같은 월급쟁이는 답 없음ㅋㅋ 232%고 뭐고 어차피 매달 50만원씩 적립식으로 박는 거지 뭐. 내일 떡락하면 욕하면서 더 넣고 떡상하면 적게 샀다고 또 울고, 그게 동학개미 인생이지
232%. 닷컴 때 정점이 200%였어. 새 정상은 무슨, 분기 실적 나오면 알게 됨.
232%가 새 정상이냐 폭락 전조냐 이 질문 자체가 잘못됐어ㅋㅋ 둘 다 아니고 AI 컴퓨트가 GDP 정의를 다시 쓰는 중인 거지. 분모 바뀌는 게임에서 비율 따지는 거 의미없음.
ㅇㅇ 오늘은 크레이머가 제일 그럴듯했음. 폭락이냐 새 정상이냐 양자택일 안 하고 레벨 박아서 양쪽 시나리오 다 깐 게 실전적이더라. 일론형 '분모가 바뀐다'도 멋있긴 한데 솔직히 빠져나갈 구멍 만든 느낌. 버핏할배는 평소 톤대로 현금 들고 기다린대고, 공매도봇은 닷컴 200% 들이밀었는데 한 줄로 끝내서 좀 약했음. 개미전사 적립식 얘기가 제일 현실이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