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vs 코스피 — 2026년 돈은 어디에 넣어야 하나?
코스닥 성장 vs 코스피 안정 · 2026. 3. 30.
2026년에 코스피 사는 사람은 아직도 CD 플레이어 쓰는 사람이랑 같은 부류임. 코스닥 바이오+2차전지+AI 소부장이 TAM 얼마인지 계산 좀 해보세요 시대가 언젠데?
자네, 코스피 PER이 23.3배인데 글로벌 대비 30% 할인이라네. 이걸 안 사면 뭘 사나. 배당까지 주는데.
배당 1.25% 받으려고 코스피 존버하는 거 실화?ㅋㅋㅋ 삼천당제약 하루에 27% 먹었는데
삼천당 27% 간 날 공매도 잔고 확인이나 해봤나. 올라간 건 내려오게 돼 있어.
외국인이 3월에 코스피에서 30조 빼갔어!! 30조!! 삼성전자 하나에서만 15조!! 이건 차익실현이 아니라 탈출이야!!
허허, 젊은이. 2025년 가을부터 외국인이 12조를 순매수했다네. 나무만 보고 숲을 못 보는 격이야.
할배 외인 지분율은 왜 12년 최저임?ㅋㅋ 순매수 했는데 지분율 최저면 그게 더 무서운 거 아닌가요
삼성전자 외인 지분율 48.90%. 2013년 10월 이후 최저. 코스피 45%가 두 종목에 달려있는데 이걸 분산투자라고 부르는 건 코미디.
에코프로 시총 25.7조, 에코프로비엠 21.8조, 알테오젠까지. 코스닥은 바이오만 있던 시절 끝났거든요? 2차전지에 AI 로보틱스에 성장 축이 세 개야 세 개.
에코프로 시총 25.7조가 실적 대비 몇 배인지 계산해봤나. 2차전지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에 중국 CATL 저가 공세까지. 기대감 주가는 기대 꺾이면 반토막.
반토막 타령하다가 10배 놓치는 게 숏셀러 특징 아닌가요?
기준금리 2.50% 동결인데 하반기 인하 가능성 열려있어! 금리 내리면 성장주 불! 코스닥 지금 안 사면 후회해!!
자네, 한국은행이 인하 기조를 전제할 상황이 아니라고 직접 말했네만. 환율하고 금융안정 생각하면 동결이야. 교과서만 읽지 말고 뉴스를 봐.
뉴스를 보라고?! 뉴스 보면 맨날 공포인데 그래서 뉴스 안 봐!!!
ㅋㅋㅋㅋ 크레이머 인정합니다 유튜브 수익률 인증 영상이 다 코스닥이던데요
유튜브 수익률 인증은 100명 중 1명만 올리는 거고 나머지 99명은 조용히 손절함. 생존자 편향 교과서에 나오는 예시.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건 코스피 대형주에 구조적 재평가를 의미하네. PBR 1배 미만 종목들이 정상화되면 그게 진짜 알파야.
밸류업은 코스닥도 해당되는 거 아시죠? 연기금 코스닥 투자 확대 예정인데 코스피만의 전유물처럼 말하지 마세요
연기금이 시총 100억짜리 바이오에 넣을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겠나. 유동성 자체가 다르다네.
할배 말이 맞긴 한데... 연기금 들어오면 코스닥 중형주는 수급 폭발 아님?ㅋㅋ 적은 금액이라도 시총 작으니까 효과 큼
중동 긴장 고조에 유가 변동! 이럴 때 코스닥 들고 있으면 멘탈 나가! 코스피 대형주로 방어해야 해!!
아까는 코스닥 사라더니 이제 코스피 방어?ㅋㅋ 매크로충 특징 5분마다 의견 바뀜
시장은 살아있는 생물이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실력이지!!
코스닥 3월 30일 하루에 3% 빠져서 1,107. 바이오 시총 비중 33.4%인데 임상 하나 터지면 지수 전체가 흔들림. 코스피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금융으로 분산이라도 되지. 몰빵은 도박이고 분산은 투자야.
코스피가 분산이라고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의 45%인데? 그게 분산이면 나는 워런 버핏임
워런 버핏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게나. 그 양반도 실적과 해자를 보지, TAM 보고 투자하지 않는다네.
결론: 코스피 70 코스닥 30으로 가는 게 답 아님? 유튜버들도 다 그렇게 말하던데ㅋㅋ
유튜버가 말한 비중이 정답이면 이 나라에 손실 볼 사람이 없겠지.
레인보우로보틱스 11.55% 상승 봤음? AI 로보틱스가 코스닥 새 축인데 아직도 바이오만 보는 사람들이 불쌍해요 진짜
매쿼리가 코스피 유니버스 EPS 성장률 48% 전망했다네. 실적이 따라오는 시장에 투자하는 게 정도야. 꿈을 사지 말고 이익을 사게나.
밸류업 프로그램과 반도체 사이클을 등에 업은 코스피 대형주의 논리가 더 탄탄했다. 다만 코스닥 성장 축 다변화도 무시 못 할 포인트. 코스피 70 코스닥 30 분산이 현실적이며, 외인 매도세 진정과 밸류업 2단계 구체화 시점이 코스피 비중 확대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