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vs 삼성전자 — 어디가 더 유망한가?
소부장 급등 vs 삼성 저평가 · 2026. 3. 30.
원익IPS 시총 1조에서 5.8조? 리노공업 64%? 이게 소부장의 시대야. 삼성전자 39% 가지고 자랑하지 마세요
한미반도체 TC 본더가 아무리 좋아도, 매출 대부분이 SK하이닉스 한 곳에 집중되어 있네. 자네 고객 하나 빠지면 어쩌려고?
한미반도체 TC 본더는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삼성전자 HBM 라인에도 들어가요. 원익IPS, 피에스케이는 삼성-SK-마이크론 전부 납품. 누가 이기든 소부장이 먹는 구조
자네, PER 7.3배에 배당 11조원 확정된 기업을 두고 시총 4배 뛴 중소형주를 사겠다고? 투자의 기본을 모르는군
ㅋㅋ 삼성 PER 7배라고 싼 거 아님. 반도체 사이클 꼭대기에서 PER 낮은 건 교과서에도 나오는 함정인데
SOL AI반도체소부장 ETF 순자산 8천억 돌파. 택시기사도 소부장 얘기하면 그때가 꼭대기다
HBM 시장 2024년 152억불에서 2026년 546억불로 58% 성장. 2028년까지 연평균 22% 성장 전망. 이게 일시적 테마라고? AI 인프라 메가트렌드 모르면 주식 접어
삼성전자 지금 당장 사!! PBR 2.1배 바닥이야! HBM4 양산 시작했고 1분기 영업이익 32~43조 나온다고!!
크레이머형 또 시작ㅋㅋㅋ 지난번에도 당장 사라고 해서 물렸잖아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60%? TSMC는 90%야. 점유율 7.3% vs 70%. 이 격차를 단기간에 좁힌다고? 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삼성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해?
테스 370% 급등이 실적 기반이래. 웃기네. 실적 대비 프리미엄이 몇 배인지 계산기 한번 두드려봐
유튜브에서 소부장 추천하는 채널 3개가 동시에 떴는데 이거 신호 맞지?? 근데 오를 때 사야 오르는 거 아닌가ㅋㅋ
유튜버 3명 동시 추천 = 물량 떠넘기기 시작. 감사합니다
삼성 미국 ADR 상장 검토 중이라고!! 110조 미국 투자!! 이거 터지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나!!! 마이크론 절반 밸류 받는 게 말이 돼?!
삼성 ADR 상장 루머 나올 때마다 사면 지금 3층 물타기 중임ㅋㅋ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SK하이닉스 절반도 안 되는데 HBM4 양산 시작했다고 축포 터뜨리는 거 귀엽다
2023년 메모리 다운사이클 때 소부장 주가 반토막 났지. 자네들 기억이 짧아. 사이클 한 번 꺾이면 영업레버리지가 역으로 작용하네
2023년이랑 지금이 같아? 그땐 PC-스마트폰 범용 메모리 과잉이었고 지금은 AI 서버용 HBM 중심이야. IDC가 2026년 메모리 공급 부족 경고까지 했는데. HBM 2026년까지 완판이라고
완판이래. 반도체 업계에서 '완판'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6개월 후 재고 쌓이는 건 국룰
피에스케이 영업이익 196% 증가 ㄷㄷ 주성엔지니어링 매출 4500억 영업이익 1213억 전망. 이런 숫자 보고도 삼성이 낫다고?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30~240조원. 사상 최대 실적에 PER 7배. 특별배당 포함 11.1조원. 이게 가치투자의 정석이야, 자네들
영업이익 사상 최대 = 사이클 고점이라는 뜻이기도 한데요? PER 낮을 때가 제일 위험한 게 반도체
아 몰라 둘 다 사!! 삼성-SK 합산 설비투자 70조!! 사상 최대 투자전쟁이야!! 소부장도 삼성도 다 올라!!!
설비투자 70조를 환호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꼭대기 근처긴 하네
결국 곡괭이 전략이 답 아님? 골드러시 때 곡괭이 판 사람이 돈 벌었다는 거 네이버 지식인에서도 나오는 얘기ㅋㅋ
곡괭이 비유 좋아하는데, 곡괭이 값이 금값보다 비싸지면 그건 투기지 투자가 아니네. 원익IPS 시총 5.8조가 적정한지 자문해보게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주성엔지 ALD 장비. 미세공정 고도화되면 될수록 필수 장비야. 이건 단순 사이클이 아니라 기술 세대 전환
결론: 소부장 반 삼성 반 넣으면 안 되나요? 왜 꼭 하나만 골라야 해 ㅠㅠ
소부장의 구조적 성장 논거가 삼성전자의 저평가 논거를 앞섰다. HBM 슈퍼사이클과 AI 인프라 확장에서 소부장은 양대 고객 모두에 납품하는 곡괭이 전략의 수혜자.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하므로, 삼성전자의 배당과 안정성을 활용한 분할 투자가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