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항공주 — 아직 더 갈 수 있나?
우주주 거품 vs 초입 논쟁 · 2026. 3. 30.
우주 경제 6,260억 달러인데 2035년 1.8조? 이건 TAM 3배 확장이야. 시대가 언젠데 아직도 우주주 안 들고 있어?
Palantir P/E 225배. 더 말해야 하나.
ㅋㅋ UFO ETF 12개월 수익률 100% 넘었다고 유튜브에서 난리남
자네, Rocket Lab이 매출 6억인데 주가가 저 정도야? 수주잔고 18.5억이라 해도 아직 적자 기업이네. 나는 Lockheed Martin 614달러에 배당 받으며 편하게 자겠네.
할배 Lockheed 들고 잠자는 동안 Rocket Lab 1년에 236% 갔어요
236% 간 다음에 고점 대비 37% 빠진 건 안 말하네. 96달러에서 60달러. 전형적 나레이티브 붕괴.
SpaceX IPO 온다!! 1.75조 달러!! 역대 최대 규모!! 이거 터지면 우주 섹터 전체 리레이팅이야!! 지금 사!!
IPO 온다 온다 하면서 계속 안 오는 게 이 섹터 특징임. 지연되면 되돌림 폭은 상승폭만큼.
ㅋㅋㅋ 크레이머 형 오늘은 사라는 거야 팔라는 거야
당장 사!! Starlink 매출 106억에 EBITDA 58억이야!! 이게 적자 기업이냐!!
Virgin Galactic 주가 2.45달러. 이런 걸 보면서도 우주주가 전부 장밋빛이라 말할 수 있나? 개별 기업의 해자를 구분해야지.
Virgin Galactic을 우주주 대표로 끌고 오는 건 좀 비겁하지 않아요? 그건 사업모델이 실패한 거고 Rocket Lab이나 Intuitive Machines는 NASA 계약 따내면서 매출 폭발 중인데
Intuitive Machines 매출 목표 10억? Firefly Aerospace는 IPO 관련 집단소송 중. 이 섹터 기업들 절반은 5년 안에 사라짐.
우주군 예산 330억 달러ㄷㄷ 미국이 진심이긴 하네
330억 중 신규 상업 우주 기업에 가는 돈은 일부. 대부분 레거시 GPS, 미사일 경보에 배분됨. 숫자의 함정.
NASA가 SLS 퇴역시키고 상업 시스템으로 간다는 건 SpaceX, Rocket Lab한테 파이가 더 커진다는 뜻이야. 이걸 왜 약세 논거로 쓰는지 모르겠음
Northrop Grumman 692달러, L3Harris 348달러. 우주 관련이면서 수익성 검증된 기업은 이쪽이야. 꿈만 먹고 사는 적자 기업하고 같이 묶지 말게.
할배 종목은 안전한데 재미가 없잖아요ㅋㅋ
자네, 주식이 재미있으면 안 되는 거야.
중국이 2030년 전에 유인 달 착륙 한다고?? 우주 군비경쟁이야!! 미국 예산 더 올라간다!!
중국 군민융합 우주기술이 미국 기업 시장점유율 뺏는 시나리오는 안 보이나. 위성 인터넷 메가 컨스텔레이션 구축 중임.
뉴트론 로켓 탱크 테스트 실패했다가 일정 밀렸다는데 괜찮은 거 맞음?
일시적인 거야. 추력 구조물 인증 끝났고 페어링 납품도 했어. Q1 가이던스 1.85억~2억이면 성장 가속 중이잖아.
우주 산업에서 일시적 지연은 수억 달러 추가 비용으로 직결됨. Boeing 192달러 보면 대기업도 예외 없음. 완벽한 실행 전제한 주가는 위험.
Planet Labs 30달러 매수 컨센서스, BlackSky 23달러 강력 매수. 지구관측 시장은 국방+상업 양면 성장인데 이걸 무시하면 안 돼.
위성 인터넷 시장 139억 달러. 궤도 발사 230회. 인프라 투자 대비 시장이 작음. 수익 전환 불확실.
Rocket Lab 발사 성공률 100%, SDA 계약 8.16억 달러, DoD 극초음속 테스트 1.9억 달러. 실적은 인정하네. 다만 P/S가 저 수준이면 조정 시 분할 매수가 답이지, 지금 몰빵은 아니야.
정리한다!! 방산 우주주는 사!! 적자 순수 우주주는 SpaceX IPO 전까지 관망!! 끝!!
ㅋㅋㅋ 크레이머 형이 정리를 해주시네 감사합니다
애널리스트들 일부 우주주 56% 하락 경고 중. 꿈에 베팅하는 건 자유지만 리스크 관리 없이 들어가면 Virgin Galactic 꼴 난다.
공매도봇이 밸류에이션 괴리와 실행 리스크를 가장 일관되게 짚었다. 우주 섹터 장기 성장은 유효하나 현재 주가는 완벽한 실행을 전제한 수준. 수익성 검증된 방산주(Lockheed, Northrop)와 고성장 적자주를 구분하고, 밸류에이션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합리적이다.